인조고기, 국내서 정식 판매 시작 가격은 해외의 15분의 1
发布时间:2019-12-02 08:57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인조고기(인공육)는 인공적으로 가공된 고기로, 미래 식량난을 해결하는 ‘대체 육류’로 거론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돼지고기, 닭고기 등 맛을 모조한 인조고기가 25일부터 국내 한 인터넷쇼핑몰에서 정식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그중 돼지고기 맛의 인조고기는 해외에서는 kg당 1550원에 판매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15분의 1인 230g을 28원에 판매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조고기 개념이 등장한 이래 이와 관련한 화제는 꾸준히 사람들의 토론거리로 되고 있었다. 또 많은 매체들은 인조고기는 2년안에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일상 식재료중 하나가 될것이라고 예측했다.


인조고기는 크게 “식물육”과 “세포육” 두가지로 나뉜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비욘드 미트(Beyond Meat), 옴니포크(Omnipork)의 인조고기 제품은 모두 식물성 재료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원료로 그 구조를 개변시켜 진짜 고기의 모양과 식감을 모조해서 만든것이다. 그와 반대로 멤피스 미트(Menphis Meats)의 인조고기 제품은 모두 세포육으로, 현재 높은 생산 단가로 대규모 상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식물성식품산업련맹 관계자는 “인조고기는 이젠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매할수 있는 음식으로 될 것이며 전통 육류를 대신해 우리들의 식탁에 오를것”이라고 밝혔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