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서 인공강우로 도시전체 마비돼
发布时间:2019-11-30 22:25  发布人:김 탁   关键词:  

얼마전 UAE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인공강우로 인한 폭우로 도시전체가 물에 잠겼다고 20일 팽배신문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UAE국가기상센터는 두바이의 무더위와 심각한 가뭄을 완화하기 위해 련속 며칠동안 인공강우를 실시하였는데, 뜻밖의 폭우로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 마비됐다.



한편 일부 시민들은 UAE국가기상센터가 인공강우를 과다하게 실시한 과실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UAE아랍에미리트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뭄이 심한 나라 중 하나로 년간 강우량이 약 120mm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담수는 수입 또는 바다물을 담수화시켜 생산한다. 


알아본데 따르면, 2017년 UAE아랍에미리트에서 242차례의 인공강우가 실시됐고, 인공강우는 그들의 일상적인 일이 되여버렸을 정도다.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는 원리는 무엇일까?


1000m 이상의 높은 구름은 꼭대기 부분의 구름입자가 얼음 상태로 존재한다. 이런 구름에는 요드화은(AgI)과 드라이아이스를 많이 사용한다. 요드화은을 태우면 작은 립자가 생기는데 이 립자가 령하 4~6℃의 구름에서 주변의 얼음을 끌어 모으는 역할을 한다. 요드화은이 친수성이라 얼음을 쉽게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드라이아이스 조각은 령하 10℃의 구름에서 주변의 구름입자를 얼려서 자신에게 붙이는 방식으로 덩치를 키운다.


낮은 구름은 다르다. 낮은 구름은 꼭대기의 구름립자도 얼어있지 않다. 이때는 염화나트륨(NaCl), 염화칼륨(NaK), 요소(CO(NH2)2) 같은 흡습성 물질을 사용한다. 이들을 뿌리면 이들은 주변의 구름입자를 빨아들여 커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한번 커지기 시작한 물방울은 비탈길에 굴리는 눈덩이처럼 순식간에 불어 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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