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20대 남성, 음주운전후 돈 주고 풀려났다고 자랑?
发布时间:2019-11-30 22:24  发布人:김 탁   关键词:  

11월 16일, 아이디가 “与孤独终归于好”인 남성이 워이보(微博)에 “가까스로 곤경에서 벗어났다.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첫번째 사진은 누군가와의 위챗 대화 내용을 캡쳐한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차 안에서 돈 뭉치를 들고 있는 사진이며 세번째 사진은 녕파시 해서구(海曙) 교통사고 사건 처리구역 출입문 사진이고 마지막 사진은 자신의 운전면허증을 들고 있는 사진이였다.



운전 면허증에 적혀진 정보를 보면 반모(남, 1996년생), 하남성 수평현(遂平县) 사람으로 2016년 녕파시에서 처음으로 운전 면허증을 취득하였다.


캡처해 올린 위챗 대화 내용을 보면, “15일 구류와 12점만 깎이지 않으면 된다. 앞으로 절대 술을 마시지 않겠다.” 또, “우리 남편과 친한 사람이 있는 해서구역에 있기 다행이다. 강동구역이 였으면 복잡해 졌을 것이다.” 등 대화내용 이였다. 


대화내용을 자세히 보면 음주운전한 남성이 다른 녀성의 남편 “덕분”에 구류 당하지 않고 풀려났다는것으로 리해된다.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 남성이다.” , “지금이 어느때인데 이런 글을올리는가?” “음주운전 한 것을 자수하는 것인가?” 등 반응이였다.


한 네티즌이 이 내용을 공안부문에 제보하였으며 제보를 접한 공안부문에서는 즉각 조사에 들어갔다. 사건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