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중일 대학교장포럼 도꾜서 거행
发布时间:2019-11-08 10:37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도꾜 11월 6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류군국): 제11차 중일 대학교장포럼이 11월 5일부터 6일까지 도꾜에서 개최되였다. 북경대학, 복단대학 및 도꾜대학, 와세다대 학 등 중일 48개 유명 대학의 교장과 교육기구 책임자들이 ‘오늘과 미래를 련결하기 위한 새로운 협력의 문을 열자’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효과적인 교류를 전개했다. 

회의에서 중일 량측 대학은 각자 국제화 운영을 전개한 경험을 소개함과 아울러 중일 대학들이 류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련합 양성을 강화하며 과학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손을 맞잡고 함께 세계 일류대학을 만들어가는 것과 관련해 광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일본주재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公使衔参赞) 호지평은 축사에서 중일 량측 대학이 공동으로 노력하여 인재양성과 과학기술혁신 방면의 협력을 진일보 강화하고 새 시대에 부합되는 중일 각 령역의 교류와 협력의 심층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기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와세다대학 총장 다나카 아이지는 포럼에서 일중 량국 대학은 기후변화 등 세게적인 문제에 대응하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면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