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제9차 회의 전체회의 거행
发布时间:2019-11-08 10:31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북경 11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풍춘매):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9차 회의가 6일 오후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전국정협 주석 왕양이 참석했다.

풍공, 장도굉, 고봉, 도개원, 곡봉굉, 장작군, 장도림, 정건민, 려창진, 견정, 서효, 갈혜군, 장창이, 왕영, 여국춘, 척건국 등 16명의 전국정협 상무위원, 위원들이 대회발언을 했다.

여려 사람들은 발언에서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서 내린 결정을 완전히 찬성하고 견결히 옹호한다고 표했으며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는 새 중국 창립 70주년 무렵과 ‘두개 백년’분투목표의 력사합류점에서 소집된 한차례 리정비적 의의가 있는 중요한 회의라고 인정했다. 전원회의의 형식으로 중국특색 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 운영체계와 운영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약간의 중대한 문제를 전문연구한 것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선견지명이 있는 전략적 안광과 강렬한 력사적 담당을 체현했는바 중국공산당의 국정운영법칙에 대한 인식이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음을 표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