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지향", 중프협력에 방향 제시
发布时间:2019-11-07 08:52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일 베이징에서 중국을 국빈방문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프랑스와 함께 세계를 지향하고 미래를 지향하며 인민을 지향해 중프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격상시킬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세가지 "지향"의 최신 포지션은 중프관계 발전에 방향을 제시하고 양국협력에 새 비전을 펼쳐주었으며 양국 인민의 교류에도 새 기회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세가지 "지향"은 양자관계에 아주 중요한 현실적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유럽관계, 세계발전의 안정에도 중요한 영향을 주게 될 것입니다. 

세계를 지향한다는 것은 중프 양국이 글로벌 시각으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더욱 많은 책임을 짊어지며 대국의 감당을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래를 지향한다는 것은 현 글로벌 무역과 투자증속이 완만한 추이를 보이고 인류가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을 맞이한 시점에서 중프 양국이 협력성과를 공고히 하는 기반 위에 꾸준히 새로운 협력공간과 영역을 개척함으로써 서로 상대측에 더 큰 기회를 가져다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민을 지향한다는 것은 양국이 인문교류를 증진하고 민간 우호근간을 육성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직면해 중프 양국은 두개 대국으로 특별히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으며 응당 협력을 강화하고 이견을 타당하게 처리하며 실제행동으로 양국 나아가 중국과 유럽관계가 시대의 선두를 달리도록 함으로써 다자주의 수호, 균형, 개방, 포용의 국제질서 건설을 위해 대국의 파워를 기여해야 할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