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미·토 수리아북부 합동순라 강력 규탄
发布时间:2019-09-11 09:51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다마스쿠스=신화통신] 수리아 외교부가 8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토이기가 수리아 북부에서 진행한 합동 순라를 강력 규탄하고 이는 “국제법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이며 수리아 주권과 령토완정을 침범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성명은 수리아는 이른바 ‘안전구역’를 완전히 거부하며 수리아는 “수리아 령토완정을 파괴하려는 모든 시도에 대응할” 결심을 내렸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