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로운 원심분리기 설치”
发布时间:2019-09-11 09:50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국제원자력기구 성명 발표


[빈=신화통신] 이란이 이미 새로운 원심분리기를 설치하여 이란 핵합의의 제한을 한층 더 넘어섰다고 국제원자력기구가 9일 성명에서 밝혔다.

성명은 이란은 나탄즈에서 우라늄을 보다 빠르고 유효하게 농축할수 잇는 새로운 원심분리기를 설치했다고 확인했다.

이란은 7일 3단계 이란핵합의 리행 중단 조치로 농축우라늄 보유량을 늘리기 위한 ‘고성능 원심분리기’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2015년7월 이란과 이란핵문제 6개국인 미국과 영국, 프랑스, 로씨야, 중국, 독일이 이란 핵합의를 체결했다.

합의에 따르면 이란은 핵계획을 제안하며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제재를 해소하기로 돼 있다. 하지만 2018년 5월 미국은 이란핵합의 탈퇴를 선언하고 합의에 근거해 중단했던 이란에 대한 제재를 점차 회복했다. 올해 5월 이란은 이란 핵합의의 일부 조항 이행을 중단한다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