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조선족학교 시교사절경축공연에 무용작품 선보여... 교장, 서기도 출연
发布时间:2019-09-10 15:18  发布人:최동승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9일 료양 시위, 시정부는 료양시제1고급중학교 강당에서 료양시 제35회 교사절 경축 '명교사', '명학교, '명교장' 표창대회를 개최했다.


표창대회에 이어 료양시교육국은 료양시 교육계통 새 중국 창립 70주년 경축 및 제35회 교사절 경축 문예공연을 펼쳤다. 12개 문예종목이 무대에 올랐다.



그중 료양시조선족학교 김성철 교장과 김선화 서기를 비롯한 13명 교사와 6명 학생들로 무어진 무용팀이 조선족무용작품 <즐거운 명절>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성철 교장은 이 무용작품이 시 교육계통을 대표해 료양시총공회가 주최하는 료양시 새중국 창립 70주년 경축 문예공연에 참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료양시제1중학교 조선족음악교사 최일숙이 안무한 서장반 학생들의 가무작품 <한족 장족 아들딸 대중화를 함께 사랑하네>도 이날 공연에 선보였으며 료양시조선족학교의 무용작품과 함께 료양시 새중국 창립 70주년 경축 문예공연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