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시 ‘중첩식’ 산업가난구제로 빈곤호 수입 증가
发布时间:2019-08-11 09:50  发布人:마헌걸   关键词:  

[본사소식 마헌걸 특약기자] 올해 이래, 무순시는 '중첩식(叠加式)' 산업가난구제를 적극 추진하여 특색량유, 남새, 식용균, 중약재, 림업 특색 과일, 축금, 어업, 레저농업과 향촌관광, 태양광 발전, 농촌 전자상무 등 10대 가난구제산업, 26개 가난구제 프로젝트를 기획 및 건설했다. 이를 통해 여러 부서가 협력하고 여러 산업이 겹치는 산업가난구제 새 체제를 형성하여 무순시 산업가난구제 사업을 힘있게 추진했다.


무순시는 올해 산업가난구제사업령도소조를 설립하고 시위, 시정부 령도와 시농업농촌국이 주도하고 자연자원국, 수무국, 공업정보화국, 상무국, 과학기술국 등 14개 단위가 밀접히 배합하고 시, 현, 향, 촌 련동의 사업체제를 건립해 산업가난구제 사업의 조직령도를 진일보로 강화했다.


또한 전 시 범위에서 409명 농업 관련 간부를 선발해 빈곤호 산업발전 지도원 대오를 구성했다. 그중 주촌 공작대 대원 48명, 촌 제1서기 181명으로 빈곤호가 있는 촌마다 산업 기술지도원을 배치했다.


이 밖에 전 시에 산업가난구제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를 112개 마련하는 동시에 촌집체경제자금, 향촌진흥산업발전자금, 재배구조조정자금, 고표준 농전건설자금, 농전수리자금, 농기 구매 보조자금 등 각 종류 프로젝트자금을 통합하여 산업가난구제 프로젝트와 산업가난구제기지 건설을 지지했다.


올해 이래 무순시는 시종 빈곤호 수입증가를 산업가난구제의 출발점과 목표점으로 두고 빈곤호 수량과 가난구제 효과를 산업가난구제를 평가하는 중요 지수로 삼고 '가난구제 수혈+산업 조혈' 기제를 부단히 완선화시켰다.


특히 신빈만족자치현 유수향 진평표고버섯전업합작사는 산업가난구제의 새모식을 적극 탐색하고 ‘합작사+기지+빈곤호’의 산업가난구제 모식으로 빈곤호를 이끌어 수입을 부단히 증가시켰다. 구체적으로 빈곤호들이 토지로 주식을 바꾸는 방식으로 합작사 경영에 참여하도록 하여 경영수익, 주식배당, 로임 등 3가지 수입을 동시에 획득하게 했다.


지난해 무순시는 498개 산업가난구제기지를 건설하여 1만 1,624호 빈곤호의 2만 4,772명 빈곤인구를 이끌었다. 올해는 산업가난구제기지의 가난구제 효과를 보장하는 동시에 향급 산업가난구제기지를 중점 육성한다. 올 상반년 무순시는 빈곤촌마다 산업가난구제기지가 있고 빈곤호마다 수입증가 프로젝트가 있는 목표를 기본상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