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학생 2시간 체육단련 보장 필수
发布时间:2019-08-07 08:01  发布人:김창영   关键词:  

건강중국 행동추진위원회는 지난 7월 26일 북경에서 ‘중소학교 건강 촉진 행동’에 관한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 이날 교육부 체육위생예술교육사 왕등봉 사장은 “교육부에서는 현재 전국교육대회의 요구에 따라 학교 체육과 미육 개혁발전을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제정했고 학교체육과 건강교육의 시간적 요구를 명확히 규정했는데 중소학생들은 매일 2시간 체육단련을 반드시 견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륙상은 모든 운동의 기초이다. 사진은 지난 2015년 7월에 개최된 룡정시 중소학생 륙상경기 열띤 현장이다. 리명옥 기자

이번 발표회에서 상해체육학원 교장 진패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상해체육학원 연구팀은 ‘국가 학생체질 건강표준’ 추출검사에 참가함과 아울러 시험수치를 둘러싼 관련 연구도 진행했는데 중국 청소년 체질 건강문제가 비록 개선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비교적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실토했다.

이어 “우리 나라 청소년들의 형태발육수준은 끊임없이 제고되고 있지만 비만과 같은 문제가 날로 심각해 지고 있다. 우리 나라 청소년들의 체질 건강수준은 전반적으로 좋은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년령이 증가할수록 체질이 하강’하는 현상은 여전히 개변되지 않고 있다.”고 연구결과를 해석했다. 한편 그는 “전국적 범위에서 살펴보면 학생들의 체질 건강수준은 지역적 차이가 매우 크고 체질 건강발전의 불균형 문제도 여전히 비교적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실토했다.

국가 교육부 체육위생예술교육사에 따르면 교육부에서는 현재 앞장서서 ‘건강중국 행동’중 ‘중소학교 건강 촉진 행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1증 1감 1보장’ 3개 면으로 전개하고 있다. 그중 ‘증가’는 체육 및 건강 수업을 강화하고 과외 단련시간을 증가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 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교육부에서는 지금 전국교육대회의 요구에 따라 학교의 체육과 미육 개혁발전을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제정하고 있다.

교육부 체육위생예술교육사 왕등봉 사장은 “학교 체육과 건강교육의 내용을 명확히 하고 학교 체육과 건강교육의 시간적 요구를 강화하며 학교체육 목표를 실현하고 학교체육 내용을 마무리하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학교 체육과 건강교육의 시간을 명확히 할 데 관한 요구’를 소개할 때 왕등봉 사장은 중소학교 건강 촉진 행동에 따르면 학생들은 매일 2시간씩 체육단련 활동을 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중소학생들은 매일 학교에서 한시간씩 체육활동을 해야 하고 학교를 떠난 뒤 집에 도착해도 한시간씩 운동을 하여 매일 도합 2시간씩은 체육단련을 하게끔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서 왕등봉 사장은 이전의 학교체육 관련 문건의 요구에 비하면 이번 요구가 보다 뚜렷하다고 소개했다 .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향은 강렬했다. 네티즌들은 “좋은 정책이지만 너무도 넘쳐나는 학생수에 비해 도심속 학교 운동장 부지면적은 너무도 보잘것없는 현실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각 지역 교육 해당 부문의 책임이 크다. 만약 고중진학 시험에서 체육과목의 점수를 100점까지 올려놓으면 체육에 대한 전사회적인 중시도가 향상될 것 같다.”, “아이들의 체질을 증강하고 체육성적을 제고하려면 학생들의 체육 성적을 학급 담임교원과 교장의 실적과 련결시키면 더욱 좋은 효과를 일으킬 것이다.” 등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제기하기도 했다.

연변일보 본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