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례의연변 나부터 시작하자’
发布时间:2019-06-26 09:13  发布人:김창영   关键词:  

관련 활동 승낙식 진행

200여명 대표 참여

25일, ‘례의연변, 나부터 시작’주제실천활동 승낙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례의연변’의 시달, 인도, 견인, 선전의 효과를 일층 공고히 하고 확대하기 위해 펼쳐진 이번 활동은 주당위 선전부, 주문명판공실에서 주최하고 FM 105.9 연변인민라지오방송국 교통문예방송에서 주관했다.

2018년에 우리 주에서 ‘관광흥주 추진, 례의연변 구축’ 활동을 펼친 이후 주내 사회 각계에서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례의연변 구축’ 활동을 적극 펼쳐왔고 일련의 ‘례의 스타’들을 평의, 표창하여 우리 주의 전역관광 지명도와 명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올해 6월부터 주내 각급 여러 단위에서는 ‘례의연변’의 요구와 각자의 실제에 따라 각종 형식의 주제실천 활동을 펼쳐오면서 실제행동으로 례의연변의 대변인 역할을 맡아 전역관광에 힘을 보탰다. 승낙식에서는 활동이 깊이있게 진행됨에 따라 각급 문명단위에서 봉사의식을 일층 강화하여 봉사환경을 개선하고 봉사능력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정신문명 구축에서 시종 앞장서는 적극적인 선두 역할을 발휘하여 례의연변 구축의 본보기로 될 것을 희망했다.

주내 중점문명단위, 중점교통봉사창구단위, 대형 마트, 료식 풍경구, 숙박기업, 자원봉사조직 및 각 차대 대표, 례의스타 대표 등 20여개 단위들로부터 온 200여명의 대표들이 이날 승낙식에 참여하여 ‘례의연변 나부터 시작' 주제실천 활동에 대한 신심과 결심을 보여주었다.

례의꼬마대표 및 연길시리화소학교 학생들이 이날 이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의식에 아름다운 색채를 더해주었다.

연변일보 리송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