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을 맞는 황홀한 무순 혼하 야경
发布时间:2019-04-01 10:11  发布人:김경덕   关键词:  


3월 31일 무순시 혼하의 야경이다.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강이 깡그리 풀린 가운데, 량안 가로등과 고층빌딩의 반짝이는 네온, 나는 듯이 질주하는 차량들의 불빛 흔적,현대적 미를 실감하는 다리 량쪽의 불빛... 4월을 맞는 도시의 밤하늘을 그림처럼 황홀하게 장식했다.


김경덕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