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의 장백조선족자치현 거리 600여명의 춤대오로 넘실
发布时间:2019-02-11 11:57  发布人:전정옥   关键词:  

정월초이튿날인 6일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 당위 선전부에서 주최하고 장백현문광신국(文广新局)에서 주관한 장대다리춤(高跷秧歌) 전시공연이 장백현거리에서 진행됐다.


눈꽃 날리는 가운데 산촌의 신명나는 명절 분위기 

 

장백현 림업국, 교육국, 장백진, 마록구진 각 지역사회봉사구역(社区) 등 8개 단체와 단위의 대표 도합 600여명이 참석해 명절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명절을 즐기는 대오 그리고 안전한 설분위기를 위해 공무집행중인 사랑스러운 해방군전사들

 

대표팀은 장백현 거리를 돌아 현정부 앞에 위치한 지정지점에 도착하면 높은 폭죽소리와 함께 북장고소리가 울리고 준비한 춤과 종목으로 이채를 돋구었는바 이번 장대다리춤은 5회째를 맞이했으며 해마다 초이튿날에 진행되는 이 행사를 보기 위해 거리는 웃음꽃를 피우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매 대표팀에는 조선족들이 참여했다고 장백조선족자치현 해당 관계자가 밝혔다.          전정옥 기자


이하: 사진으로 보는 장대다리춤 전시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