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 첫 진 국가 보행거리 승격 개조 시점으로
发布时间:2019-02-11 08:49  发布人:김연혜   关键词:  

동북지역 유일한 보행거리 시점, 6개 특색 골목 새 단장


근 400년의 력사가 고스란히 깃들어있는 심양의 중가(中街)는 심양 상업문명 발전려정의 ‘산증인’이다. 오늘날 중가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개조를 통해 새로운 휘황을 창조하게 된다. 심하구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중가 보행거리와 북경 왕부정(王府井)보행거리, 상해 남경로 보행거리 등 10개의 보행거리가 최초로 국가 보행거리 승격 개조 시점으로 허가를 받았다. 따라서 중가는 동북지역의 유일한 보행거리 개조 시점으로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중가 보행거리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개조공사를 전격 시동하게 된다. 력사적 풍모를 재현하고 비즈니스 업무경영 방식(商业业态)을 풍부히 하여 도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주변 파급력을 확대하는 등 네가지 면을 중점으로 하여, 지역내 력사 건축을 복원시키고 낡은 현대 건축을 개조, 수선하며 옥외 광고(户外广告), 간판을 정비하고 도시 부대 시설물(城市小品)을 추가 설치한다. 동시에 심양로, 북통천가(北通天街), 조양가(朝阳街) 및 정양가 (正阳街)네갈래 보조 거리 업그레이드 및 구문로 문창(九文路文创) 보행거리 개조 항목을 실시하여 그 곳의 도로 및 도로주변 파사드(沿街立面)를 개조하고 공공장소를 설치한다. 지행항(纸行巷), 동행항(铜行巷), 왕부 뒤골목 (王府后巷), 홍포항(红袍巷), 장미호텔 뒤골목(玫瑰酒店后巷), 피행항(皮行巷)등 6개 특색 골목을 개조한다.


이와 동시에 보행거리 소프트웨어 개조도 진행한다. 심하구는 성경 무형문화유산 문화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대중 문화활동을 널리 진행한다. 또한 국외 보행거리들과 련계하여 새 항목과 써비스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새로운 쇼핑, 레저, 오락, 음식 체험을 제공하고 상업, 관광, 문화의 공동 발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중가 보행거리내 개조공사를 마친 관국자(官局子), 손조묘(孙祖庙), 두조(头条) 세 골목도 올해 계속 업그레이드 공사를 추진하며 중가와 심양로의 가로등 공사도 진일보 실시할 계획이다. 다음 단계의 업그레이드 개조공사 실시방안은 현재 계획, 설계중이며 심사를 마치면 항목 개조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출처: 심양석간       편역: 김연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