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 발전 전망이 가장 밝은 도시는?
发布时间:2019-01-03 11:26  发布人:윤 청   关键词:  

향후 10, 발전 전망이 가장 밝은 도시는?

   최근년간, 북경, 상해, 광주, 심천 등 일선도시를 제외하고 많은 준일선도시, 2선도시의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눈에 띠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 일부 3, 4선 도시도 고속철도의 힘을 빌어 더욱더 흡인력과 집결효과를 보이고 있다. 당신은 향후 10년 어떤 도시가 발전 전망이 가장 밝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최근, 중국청년보사 사회조사센터에서 설문넷과 련합하여 2014명의 응답자에 대해 진행한 조사에 의하면 향후 10년 발전 전망이 가장 밝은 상위 5위에 속하는 도시는 상해(42.9%). 광주(30.7%), 심천(27.6%), 항주(25.3%), 북경(24.6%)이다. 응답자가 이와 같은 도시가 발전 전망이 가장 밝다고 여기는 원인은 궤도교통시대의 노드도시 (46.1%)이고 인재영입정책이 매력적이며(45.3%) 취업환경이 우호적(42.8%)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63.4%의 응답자, 2선도시의 향후 10년 발전 전망이 가장 밝다고 해

   상해에서 독일어번역에 종사하고 있는 요가(가명)는 향후 항주의 발전 전망이 밝을 것이라 보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첫째는 전자상거래와 디지털화가 도시발전에 대한 견인역할이고 둘째는 항주가 강소성과 절강성의 요지에 위치해있기에 교통이 편리하며 셋째는 큰 회사의 견인역할은 항주와 각 대도시를 련결할 수 있어 항주에 아주 큰 영향력과 잠재력을 부여할 수 있으며 넷째는 항주에 절강대학과 같은 대학교가 있고 항주의 생활질량도 아주 높기에 북경, 상해, 광주에서 살고 싶지 않은 젊은이들이 항주를 선택하게 된다.”

   중국인민대학 신문학원 신문학과 3학년에 다니는 장로(가명)는 향후 발전 전망이 가장 밝은 도시로 북경을 꼽았다. 그는 “북경은 수도이기에 리용할 수 있는 자원이 아주 많다.”라고 대답했다.

   응답자들은 향후 10년 어느 지역의 발전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생각할가? 조사에서 54.8%의 응답자가 동부, 46.8%의 응답자가 중부의 발전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타 지역은 차례로 서부(34.6%), 남부(27.6%), 북부(11.3%)이다. 도시 급별로부터 볼 때 63.4%의 응답자가 2선도시의 발전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대답하고 47.5%의 응답자가 일선도시의 발전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32.8%의 응답자가 3,4선 도시의 발전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대답하고 6.2%의 응답자가 현, 진, 농촌의 발전 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구체적으로 볼 때, 향후 10년 발전 전망이 가장 밝은 상위 5위에 속하는 도시는 상해(42.9%). 광주(30.7%), 심천(27.6%), 항주(25.3%), 북경(24.6%)이다. 기타 도시에서 성도(24.4%), 삼아(20.2%), 정주(19.0%), 중경(18.8%), 소주(16.2%), 무한(15.6%), 하문(14.3%), 서안(13.4%), 곤명(13.3%), 귀양(12.4%), 녕파(12.2%), 천진(11.6%), 장사(10.7%), 우룸치(9.5%), 치치할(6.7%), 단동(6.3%), 만주리(5.9%), 카스(5.7%), 이리(5.4%) 이다.

   남경대학 도시과학연구원 호소무 부원장은, 향후 10년 우리 나라 도시의 발전은 아래 같은 몇가지 특징을 나타내게 된다고 소개했다. 첫째, 도시화 속도가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하게 된다. 둘째, 도시인구 집결규모가 진일보 가강된다. 셋째, 도시와 진의 공간이 현유의 기초상에서 부단히 확장되고 일신된다. 넷째, 도시환경이 더욱더 살기 좋게 변한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