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천왕' 곽부성, 이름 굴욕 "저 여명 아니에요"
发布时间:2018-12-31 22:31  发布人:김 탁   关键词:  
홍콩 4대 천왕 출신 곽부성이 이름을 잘못 불리는 굴욕을 맛봤다.

30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은 29일 홍콩 경마장에 23살 연하 아내인 팡위안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첫 부부 동반 행사였던 만큼 수많은 매체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팡위안이 둘째를 임신한 상태여서 곽부성 부부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웠다.

그런데 곽부성 부부가 손을 잡고 등장한 이날, 한 팬이 많은 이들 앞에서 곽부성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곽부성을 여명의 영어 이름인 '레온'이라고 부른 것. 하지만 곽부성은 당황하지 않았다. 자신을 '레온'이라 부른 팬을 향해 곽부성은 '나는 아론이다'고 아무렇지 않은 듯 웃으며 답했다.



곽부성은 23살 연하의 중국 모델 팡위안과 열애 2년 만인 2017년 4월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홍콩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5개월 만인 9월 득녀했으며, 최근 아내의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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