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썸→커플→제수씨"…이광수♥이선빈, 멤버들도 응원하는 열애
发布时间:2018-12-31 22:26  发布人:김 탁   关键词: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맺어준 커플 이광수 이선빈. 이들의 공개 열애에 '런닝맨' 멤버 지석진을 비롯해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31일 TV리포트 본지는 이광수와 이선빈이 '런닝맨'에서 만나 연애한 지 5개월이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보도 후 약 20분 만에 열애를 빠르게 인정하며 공식 커플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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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선빈은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이 이광수라고 밝혔다. 이후, '런닝맨'을 통해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됐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커플 레이스를 펼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고, 보는 이들도 설레게 만들었다.

이선빈은 지난해 '런닝맨'에 재출연하기도 했다. 이선빈은 '이광수에게 지금도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 '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거짓말 탐지기 결과 이는 진실로 판명됐다. 이선빈은 그동안 모두 진실만 말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더욱 놀라움과 감동을 안겼다.



이날 열애 보도 후, 데뷔 11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한 이광수를 향해 축하가 쏟아졌다. '런닝맨' 멤버 지석진 역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 이광수와 이선빈의 열애를 축하했다. 그는 이광수 이선빈의 열애를 알았냐는 질문에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석진은 "이광수가 굉장히 인성이 좋다. 이선빈은 사실 친분은 없지만 괜찮다는 것이 느껴진다"라며 두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특히 지석진은 이선빈을 '제수씨'라고 표현해 감동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하하와 별의 셋째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지석진은 "내가 못다 이룬 꿈을 하하가 이뤘다. 아직 출산은 안 했지만 다둥이 아빠다"라면서 축하를 전했다.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