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중국 금계백화영화제 11월 7일 저녁 불산에서 개막
发布时间:2018-11-08 15:29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9

불산 11월 7일발 인민넷소식: 11월 7일 저녁 제27회 중국 금계백화영화제가 불산에서 개막되였다. 

영화제는 4일간 열리며 영화제 개막식, 새 국산영화 추천소개 집중상영, 금계국제영화전람, 향항 오문 대만 영화전람, 소수민족영화전람, 중국영화 고위층포럼, 지명자표창식, 백화상 최종심사 및 시상식과 영화제 페막식 등 8가지 주체활동을 거행하게 된다.

개혁개방 4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이번 영화제에서는 특별히 ‘개혁개방 40주년 중국영화 성과전’을 설치하기도 했으며 개혁개방의 려정을 반영한 15부의 클래식 영화를 집중 상영하게 된다. 그중 전국적으로 가장 일찍 개혁개방을 반영한 영화 중 하나로 꼽히며 지난 세기 80년대 주강영화제작사에서 제작한 영화 ‘야마하 생선가게’, 최근 배출된 영화 <전랑2>, <오퍼레이션 레드 씨>, <아메리칸 드림 인 차이나> 등과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이번 영화제 헌례작인 불산소재의 영화 <꿈의 도시>가 포함된다.

기자회견에서 제34회 대중영화 백화상 후보자 명단이 정식으로 발표되였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칠월과 안생)>, <오퍼레이션 레드 씨>, <건국대업>, <전랑2>, <차이나타운탐안2> 등 5부의 영화가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되였다. 주아문, 류호연, 오경, 장역, 장함여가 남우주연상을, 마사순, 리심, 진근, 주동우, 해청이 녀우주연상을 두고 각축을 벌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