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 인터넷 축구 도박 사건 해명
发布时间:2018-10-11 11:06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17

9월 15일, 왕청현공안국 치안대대는 주공안국 치안지대와 련합하여 올해 월드컵 기간에 위챗단체방을 리용해 도박장을 개설한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4명을 검거했으며 도박 참여인원 80여명과 사건과 관련된 금액 200여만원을 조사처리했다.

사건 수사 과정에 경찰들은 축구 도박 위챗단체방 책임자들은 대부분 국외에 등록되여있고 국내에서 그 위챗단체방을 조직하는 사람은 사실상 하선일군(下家), 이른바 대리인을 맡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왕청현공안국 치안대대 림목삼 부대대장은 “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 일부 국외 도박 집단은 빠르고 편리하며 안전성이 높은 모바일을 리용하여 침투력을 증가시킨 원인으로 인터넷 도박이 범람하여 재앙을 이루었습니다. 국내에서 외곽 도박(外围赌球)에 참가한 도박꾼들은 대부분 불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너나 없이 도박에 뛰여들었는데 도박 종류가 많고 배당률이 높은 것이 그들을 유혹한 리유였습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일반적인 축구 시합 중 위챗단체방과 국외의 도박사이트에서 내놓은 베팅 항목은 100여가지가 넘는데 어떤 것은 경기가 아직 진행 중이거나 마지막 몇분만이라도 최신 동태에 따라 베팅할 수 있으며 하루 24시간 수시로 베팅을 하고 도박에 참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리인 풍모는 경찰의 조사과정에서 “불법도박은 블랙홀과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는 축구 경기의 승부가 도박 승패에 관건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모든 인터넷 도박에 사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선(庄家)은 주로 배당률을 설정하는 것을 통해 리윤을 확보하고 자기가 밑지지 않도록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자백했다.

림목삼 부대대장은 “우리 나라의 유일한 합법 퀴즈(竞猜) 경로는 중국체육복권쎈터에서 발행하는 축구복권인데 그 발행과 운영에는 엄격한 감시통제 절차가 있고 수익도 공익사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라면서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축구복권을 구매할 것을 조언했다. 그에 비해 인터넷 도박은 변칙적인 도박행위로 중국 치안관리처벌법 관련 규정에 따르면 도박에 참여한 사람은 5일 이하 구류 혹은 500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엄중한 경우에는 10~15일 구류와 함께 500~3000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도박장개설죄 량형은 3년 이하와 3~10년으로 나눠진다. 

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