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귀국 ‘빨간 불’신용불량자 집행금액 납부
发布时间:2018-10-11 11:05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16

신용불량자로 되여 국경절 련휴 기간 귀국행 비행기표를 구매할 수 없었던 피집행인 리모는 1일, 지인에게 부탁해 집행금액을 화룡시인민법원에 납부했다.

집행신청인 장모(남)와 피집행인 리모(녀)는 리혼했다. 화룡시인민법원은 이들의 자녀는 장모가 부양하고 리모는 자녀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매달 부양비 1500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하지만 리모가 련속 5개월 동안 부양비를 지불하지 않자 장모는 화룡시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다. 조사 결과 리모는 국외에 있으며 련락이 닿지 않자 화룡시법원은 리모를 신용불량자 명단에 올리고 사회에 공개했다.

국경절 련휴 기간 리모는 귀국행 비행기표를 구매하려 했지만 신용불량자로 되여 표를 구매할 수 없게 되자 그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10월 1일, 지인에게 부탁해 집행금액을 화룡시법원에 납부하고 신용불량자 명단에서 제외받을 수 있었다.

김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