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점 보완, 진흥 성과 공동 향유
发布时间:2018-10-08 14:10  发布人:김연혜   关键词:  

부족점 보완, 진흥 성과 공동 향유

새로운 기세, 새로운 책임, 새로운 자세로 료녕진흥 추진


“민생 령역의 부족점을 보완하여 인민들로 하여금 동북진흥의 성과를 공동으로 향유하게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6개 방면으로 동북진흥을 추진할 데 관한 요구를 제기했다. 그중 민생사업 관련 요구를 명확히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우리 성 민생사업의 발전방향을 지적, 근복원칙을 제공해주었는 바 전 성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각계 대표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진리를 추구하고 실효를 강조, 굳건한 마음으로 진보를 추구, 난관을 돌파하고 곤난을 극복, 민생보장망을 구축하여 인민들로 하여금 진흥발전의 성과를 공동으로 누리게 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교육은 국가의 방침일 뿐만 아니라 민생이기도 하다. 성교육청당조는 전 성 교육시스템은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을 견지, 교육민생 관련 각 항 사업을 중시, 학전교육, 의무교육, 특수교육 방면에 중시를 돌려 관련사업을 힘써 추진하고 사업임무를 락착시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복지는 빈곤퇴치공격전을 잘 치르는 면에서 보장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전장우(田长友) 성민정청사회복지처 처장은 전 성 민정부문은 사회복지제도 체계를 부단히 완선화하여 도시와 농촌 빈곤인구의 기본생활을 보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도시주민최저생활보장제도 조절기제를 건전히 하고 병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문제를 신속히 해결, 최저생활보장 대상 퇴출기제(低保对象退出机制)를 완선화, 특곤인구 복지제도를 전면 락착, 림시구조 사업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성 인사청은 더욱 적극적이고 개방적이고 효과적인 인재정책을 실시하여 료녕진흥에 강유력한 인재자원을 제공, 플랫폼을 구축하여 완비한 기제를 건립하고 <기업양로금 지급위험을 방지할 데 관한 3년 전문행동방안> 을 락착시켜 양로금 정액 지불을 보장, 대졸생 등 중점군체의 취업을 중심으로 고품질 취업, 안정적인 취업을 힘써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는 동북지구 공공기초시설 령역의 투자 력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 주택및도농건설청은 민생보장 및 민생개선, 경제사회발전 등 면에서 주택과 도농건설 시스템의 작용을 발휘하여 진흥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염물처리장 개조사업을 신속히 전개하여 록색발전리념을 실행시키고 농촌의 낡은 주택을 개조하여 농촌 빈곤인구의 주택조건을 개선하며 주택과 도농건설 령역의 비즈니스 환경을 최적화하여 개혁을 심화하고 집중 열공급을 추진하여 도시기초시설건설을 추진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빈곤퇴치사업이 잘 전개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연설에서 빈곤퇴치공격전을 잘 치를 데 관한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였는 바 이는 빈곤구제사업의 근본원칙과 행동지침이다.” 성 빈곤구제판공실 당조 서기이자 주임인 리군(李军)은 전 성 빈곤구제 시스템과 빈곤구제 일선 간부들은 28.56만 빈곤카드를 개설한 빈곤인구, 647개 빈곤촌, 11개 성급 빈곤현의 빈곤임무를 잘 완성하여 진흥사업에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총공회 책임자는 빈곤구제사업을 힘써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각급 공회조직은 재물지원을 하던 데로부터 취업지원, 정책지원, 기술지원 등으로 전환, 단일한 구조형식으로부터 의료지원, 심리지원 등 전방위적인 구조형식으로 전환, 명절과 휴일 지원이 위주였던 데로부터 전일 일상지원 구조방식으로 전환시킨다.


“본계 빈곤퇴치사업은 올해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빈곤카드를 개설한 27만 빈곤인구, 72개 빈곤촌이 전부 빈곤에서 벗어났다.” 장종해(张宗海) 본계시 빈곤퇴치판공실 주임은 빈곤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생활을 지속적으로 관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촌진흥을 통해 현유 성과를 공고히 하고 장기적, 효과적 메커니즘을 건립, 공공써비스 능력을 제고, 빈곤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생활 질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철령시 민정국은 새로운 구제 모식을 신속히 구축하여 도시와 농촌 사회구제 발전을 총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복지모식을 구축하고 사회복지, 자선사업제도를 부단히 완선화하며 농촌 류재아동, 로인 지원체계를 완비화하며 의료와 양로가 결합된 발전을 추진한다.


주홍(朱宏) 조병산시 사회보장과 민정사무써비스 쎈터 주임은 “향후 사업력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루트를 통해 자금을 마련, 퇴직인원 양로보험금과 실업인원 실업보험금의 정액 지불을 보장, 각항 사회복지정책조치를 락착시킬 예정이다” 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요구에 따라 민생을 보장, 개선해야 한다.” 반금시민정국 당조 서기이자 국장인 장암(张岩)은 빈곤군중 구조력량을 강화하고 맡은 바 사업에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잘 추진시켜야 한다고 했다. 동시에 각항 정책을 잘 실행시키고 전시 빈곤군중들이 개혁발전성과를 공동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반금시주택과도농건설위원회 관계자는 반금시는 도시주민최저생활보장제도, 저소득 빈곤 가정 지원, 각종 특수한 빈곤가정 지원 사업을 질서있게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동시에 환경미화원, 뻐스기사를 비롯한 주택난에 처한 직원이 비교적 많은 채용단위를 상대로 정밀화 보장(精准保障)을 실시하고 실제와 결부하여 그들의 주택난 상황을 개선하여 그들이 안정적인 삶을 누리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료녕일보         편역: 김연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