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중국체육복권 “룡정시 해란강축구문화타운”컵 동북조선족 축구친목회 축구경기 개시
发布时间:2018-10-08 13:35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19

연변체육국에서 주최, 동북조선족축구친목회, 룡정시 해란강 축구문화타운에서 주관, 연변체육복권관리쎈터, 연변지혜체육봉사쎈터에서 협조하는 2018년 중국체육복권 “룡정시 해란강축구문화타운”컵 동북조선족 축구친목회 축구경기가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룡정시 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화끈하게 개시되였다.




4일까지 사흘간 펼쳐지게 되는 이번경기는 중국조선족 축구운동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대중건강운동활동을 보급하며 조화사회를 구축하고 대외교류를 강화하며 중화축구사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경기에는 북경조선족축구협회 경우축구팀, 연길시 마녕축구팀, 길림시 조선족청년축구팀, 심양한중친선축구팀, 흑룡강성 목단강시 아리랑축구협회대표팀, 동녕시 조선족축구협회대표팀, 훈춘치원축구클럽 축구팀, 룡정시 일송정축구클럽축구팀, 훈춘시 금마축구클럽축구팀, 연길시 민속대표팀, 연길시 장수련팀, 산동성 청도삼구일품팀, 길림시 조선족축구협회대표팀, 룡정중로년축구팀 등 전국 각지 14개 팀의 295명 선수와 코치들이 출전, 년령대별로 30대조, 40대조, 50대조로 나뉘여 우선 분조리그전을 펼친뒤 다시 동순위전, 교차도태전을 벌려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날 오전에 있은 개막전에서 길림시 조선족축구협회대표팀은 출중한 실력으로 룡정시 중로년축구팀을 4대1로 대파했다. 

글.사진 김창혁 박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