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천촌 농가서옥 관리원 한흥문 전국우수로 선정
发布时间:2018-08-08 14:10  发布人:김인춘   关键词:   点击量:37

일전 국가신문출판방송텔레비죤총국은 <전국 농가서옥 건설 10주년 기념 선진집체, 선진개인 표창통보>를 발부하였는데 그중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만만천촌 농가서옥관리원 한흥문은 전국 우수 농가서옥관리원 칭호를 수여받았다.


올해 53세인 한흥문은 2014년에 촌 농가서옥관리원으로 배치되였다. 임직 초기 한흥문은 촌민들의 열람수요를 편리하기 위하여 먼저 한달 시간을 리용하여 촌 열람실의 도서와 음성제품을 분류시켜 정리하고 총목록을 작성하였다.



그리고 촌민위원회의 지지로 열람실에 음수기, 음성방송설비를 구입하고 개방시간을 농망시기에는 아침 저녁에, 농한기에는 전일 개방하기로 정했다. 동시에 촌당지부의 활동요구에 따라 농한기에는 농업지식강좌, 당지식경연, 열독필기시합 등 활동도 펼쳤다.



현재 만만천촌 농가서옥의 도서 소장량은 8,000여권에 달하고 음성제품은 100여종에 달한다.



한흥문의 노력으로 만만천촌 농민들의 열독수요가 크게 만족되였다.



촌 농가서옥은 2015년에 '료녕성 시범농가서옥'으로, 2017년에는 '국가 시범 농가서옥'으로 선정된 적 있다.


김인춘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