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으로 초중 이하 학생 교정내 휴대폰 사용 금지
发布时间:2018-08-01 09:08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38

-휴대폰 사용 금지령 프랑스 사회와 기타 나라에 메시지 전달

30일, 프랑스 국민의회는 유치원, 소학교와 초중 학생의 교정내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할 데 관한 법안을 표결, 채택했다. 이 금지령은 올해 9월 개학부터 효력을 보게 된다.

새 규정에 따라 교수 목적 혹은 지체장애자 어린이들의 특별 수요외에 재학중인 소학교와 초중생들은 수업시간, 과외활동 시간을 막론하고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한다. 고중학교는 자원적으로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휴대폰 금지령을 집행할 수 있다. 휴대폰외에 새 법규는 또 태블릿 PC(平板电脑)와 손목시계를 포함한 모든 인터넷 통신설비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2010년 프랑스에서는 소학교와 초중생들이 교수활동에서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프랑스 국민교육부장 롱 미셀 브랑카이는 이에 앞서 출범한 금지령이 전면 집행되지 못했는데 이번에 채택된 휴대폰 사용 금지 법안은 프랑스 사회와 기타 나라에 메시지 전달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12세-17세 청소년들중의 86%가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다. 새 법안은 학생들이 제멋대로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수업시간에 주의력이 분산되고 업간체육 활동에 영향주며 지어 폭력, 색정 등 불량한 정보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쓰고 있다. 길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