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현 동북항일의용군기념관 항전유물 2,000여건 수집
发布时间:2018-07-12 09:14  发布人:김인춘   关键词:   点击量:47

료녕성애국주의교육기지 중점공사이며 환인만족자치현 중점프로젝트인 동북항일의용군기념관은 이미 주체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부장식과 전시관 배치공사 단계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기념관은 민간으로부터 2,000여건의 항전시기 유물을 수집하였다.



환인현 동북항일의용군기념관 건설 프로젝트는 2016년 12월 3일 중공중앙 판공청,국무원 판공청의 정식 비준을 거쳐 2017년 7월 8일에 정식 착공됐다.


현성 북산공원에 위치한 동북항일의용군기념관은 총 투자액이 2,100만원이고 부지면적이 1,800평방메터이며 건축면적이 2,900평방메터에 달한다. 설계에 따라 기념관내에는 주제전시관, 국가원창 소재지 전시관, 력사영화방영관, 제사기념전시관 등 4개 전시관이 포함된다.



동북항일의용군기념관 건설이 가동된 후 현당위는 항전유물 수집공고를 발포하고 전문인원들을 조직하여 각 향진에서 항전유물을 수집하였다.



근 일년간의 노력을 통해 기념관은 1,200여건의 항전유물을 수집하였으며 각계 사회인사로부터 800건 유물을 기증받았다.



현재 기념관 직원들은 유물을 중국 동북에 대한 일본의 침략과 죄행, 동북의용군의 흥기, 동북항일의용군의 발전, 동북의용군 주요전장 및 민족영웅 등 5개 주제에 따라 배치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동북항일의용군기념관은 8월 1일 정식으로 대외 개방할 예정이다.


김인춘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