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현조선족학교 항일혁명의 길 다시 걷기 활동 진행
发布时间:2018-07-12 09:08  发布人:김인춘   关键词:   点击量:68

환인만족자치현조선족학교는 일전 당창건 97주년을 계기로 당원교원들을 조직해 목위자항일련군유적지에서 '항일혁명의 길을 다시 걷기' 주체 당원활동일을 진행했다.



환인현 목위자지구는 동북항일전쟁의 첫포를 울린 곳이자 항일전쟁시기 양정우가 이끌었던 동북항일련군의 근거지며 군비물자생산지이기도 하다.


2015년 4월 환인현은 빙호구유람발전유한회사를 설립, 2억 5,000만원을 투자하여 4개 력사유적지를 수건하고 26개 관람대를 건설했다.



당원교원들은 먼저 항련렬사기념비 앞에 꽃다발을 올리고 묵도를 드렸다. 그리고 진붉은 당기 앞에서 다시 한번 장엄한 입당선서식을 진행하고 항전시기 로전사를 초청하여 항전이야기를 학습했다.



활동은 당원교원들에게 한차례 심각한 애국주의교육을 가져다주었다. 참가자들은 초심을 잊지 않고 항일혁명 영웅들의 의지를 본받아 리상신념을 확고히 수립하여 산거지구 민족교육의 진흥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인춘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