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함 평의, 론문 수량 등은 참고할 뿐
发布时间:2018-07-11 14:55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52

얼마전 중공중앙 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에서는 <항목 심사, 인재 평가, 기구 평가 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의견>(아래 의견이라 략칭)을 발표, 인재 평가에 집중하는 등 사업에서 존재하는 돌출한 문제, 체제기제 장애를 제거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인재들의 부담을 줄이고 혁신을 위해 고삐를 풀어주기로 했다.

동업종 평가에 중점을 두고 대표작 평가제도 시행

의견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신화넷에서

인재평가면에서

1. 기초전연연구에서 원초지향(原创导向)을 돌출히 하며 동업종 평가를 위주로 한다. 사회공익성 연구는 수요지향을 돌출히 하고 업종 사용자와 사회 평가를 위주로 하며 응용기술개발과 성과전화 평가는 기업주체, 시장지향을 돌출히 하고 사용자 평가, 제3측 평가와 시장 실적을 위주로 한다.

2. 품덕, 능력, 업적 지향을 돌출히 하고 론문 유일, 직함 유일, 학력 유일, 수상경향 유일을 극복하며 대표작 평가제도를 시행하고 표지성 성과의 품질, 공헌, 영향에 관심을 둔다.

3. 사회공익성 연구, 응용기술개발 등 류형의 과학연구인재에 대한 평가에서 SCI(과학인용색인)과 핵심간행물 론문 발표 수량, 론문인용 순위와 영향요소 순위 등은 근근히 참고로 한다.

4. 개인평가와 팀에 대한 평가를 결합시키며 팀의 모든 참여자들의 실제적 공헌을 존중하고 인정한다.

5. 정확한 가치지향을 견지하고 인재의 영예성 칭호를 각류 국가과학기술계획 항목을 담당하고 국가과학기술 장려를 획득하며 직함평정, 일터초빙, 로임대우를 확정하는 제한성 조건으로 하지 않으며 인재칭호가 학술성, 영예성 본질로 돌아가게 함으로써 단순하게 직접 물질리익과 련결시키는 것을 모면한다.

직함평정면에서

1. 직함평의제도개혁 방향을 심화할 데 관한 요구에 좇아 직함평가 표준을 분류시키고 완벽화하며 론문, 외국어, 특허, 계산기 수준을 응용형 인재, 기층 1선 인재의 직함평의 제한성 조건으로 하지 않는다.

2. 직함 평의 심사 권한 이양 개혁조치를 실행하며 조건이 부합되는 대학교, 과학연구원(소), 병원, 대형기업 등 단위에서 자주적으로 직함평의 심사를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 부분 국가림상의학연구중심을 선택하여 림상의사 과학연구 평가 개혁사업을 시범, 진행한다. 단순하게 학술칭호, 인재칭호로 로임대우, 학술자원 배치를 확정하지 않는다.

감독과 학술 성실 면에서

1. 학술간행물 예경(预警)감독제도를 건립하고 정기적으로 학술간행물 예경명단(预警名单)과 블랙리스트(黑名单)를 공포한다. 규률감찰기관 등과의 정보 소통을 강화하며 자각적으로 감독을 접수하도록 한다.

2. 과학연구에서의 단정하지 못한 행위에 대해서는 한치의 허용도 없으며 조사확인, 공개공시, 징벌처리 등 제도를 완벽히 한다. 엄중한 불신행위기록 정보시스템 건설을 완벽히 하고 시스템에 편입된 엄중한 불신행위의 책임주체에 대해 ‘한표 부결’을 실행하며 일정한 기한, 일정한 범위내에서 정부 장려와 정부 과학기술항목 신청 등을 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번 개혁의 목적은 과학기술인재들의 부담을 줄이고 혁신을 위해 고삐를 풀어주는 것으로서 진정으로 과학기술혁신의 엔진을 전속력으로 발동시켜 세계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는 데 진력하기 위함이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