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남다른 패션센스, 캐주얼에 러블리 더했다
发布时间:2018-06-30 19:32  发布人:김 탁   关键词:   点击量:76


황정음의 ‘훈남정음’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연출 김유진)에서 전직 다이빙 선수이자 현직 커플매니저 ‘유정음’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황정음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는 것. 

극 중 황정음이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정음’은 한때는 사랑을 꿈꾸던 연애 포기자 생계형 커플매니저로, 뭐든 했다 하면 재고 따지는 것 없이 직진하는 성격을 가진 캐릭터. 현재는 남궁민과의 달콤살벌한 연애 스토리로 설렘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놈코어룩’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황정음의 스타일리스트는 “극 중 아무리 힘들어도 캔디처럼 밝고 당당한 캐릭터의 정음이라 초반에는 밝은 컬러나 프린트가 있는 웨어러블한 아이템들과 데님 소재를 레이어드 했다. 리얼한 생활감을 위해 스타일리스트 소장 중인 빈티지 티셔츠를 중점으로 스타일링 했다. 이후 남궁민과의 러브라인이 시작되고부터는 데님 소재보다는 와이드 팬츠나 원피스를 많이 활용하면서도 캐릭터를 잃지 않기 위해서 벨트백, 에코백, 컬러 삭스, 러닝슈즈 등의 아이템들로 믹스 앤 매치하여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의 스타일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꼭 따라 입고 싶은 황정음 스타일링! 벌써 장바구니에 저장 완료”, “정음이 옷 너무 예뻐요! 스타일 덕분에 황정음이 더 예뻐 보여요”,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 캡처해두고 비슷하게 코디하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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