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다이어트족’ 증가, 량호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 유지해야
发布时间:2018-06-14 16:49  发布人:최수향   关键词:   点击量:28
여름철이 되여 많은 사람들, 특히 많은 녀성들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단식, 다이어트약… 사람들은 다양한 ‘다이어트법’을 선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전문가는 과학적 다이어트를 해야 하며 그렇게 안 할 경우 일련의 부작용으로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남경시 민조우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매일 과일과 삶은 야채, 닭알만 먹었는데 한달동안에 4킬로그람 감량했다. 하지만 머리가 어지럽고 식은 땀이 흐르며 가슴이 답답한 등 불량 증상들이 동반되면서 하는수없이 병원을 찾았다고 한다. 

“우선 자신이 다이어트를 할 만큼 뚱뚱한지부터 판단해야 한다.” 남경시부유보건원 영양과 영양사 장열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세가지 표준을 렬거했다. 첫째, 체질량지수 BMI 18.5—23.9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표준범위이다. 24—27.9는 체중초과에 속하며 28, 혹은 더 높을 경우 비만에 속한다. 둘째, 남성 허리둘레가 90CM를 초과하고 녀성 허리둘레가 85CM를 초과하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셋째, 인체 성분의기로 체내 지방함량을 측정할 수 있는데 남성이 25%를 초과하고 녀성이 30%를 초과하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이 표준에 이르지 않은 사람들이 다이어트하는 것을 건의하지 않는데 특히 녀성은 체내 지방이 너무 낮으면 월경기, 생육 등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다.” 

장열은 이렇게 표시했다. 체중감량은 량호한 음식습관과 적당한 운동과 갈라놓을 수 없다. 불량한 음식습관을 개변하려면 균형다이어트탑, 식사지침 등을 꼭 준수해야 한다. 이 밖에,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만감을 증가할 수 있고 운동방면에서 매일 중등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할 것을 건의한다. 례를 들면 산책, 빨리 걷기, 수영 등을 할 수 있는데 매일 운동으로 소모하는 칼로리는 매일 에너지기초의 20~30%에 달해야 한다. 

“왜 운동원들은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가? 그들은 기초대사률이 높기 때문이다.” 장열은 현재 많은 다이어트는 저녁식사에 고기를 금지하고 심지어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초대사률을 하강시켜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을 만들고 오히려 ‘악성순환’을 형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