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육체로동자가 '사무직로동자'로 변할가?
发布时间:2018-05-17 21:45  发布人:김 탁   关键词:   点击量:34
“일부 1인미디어들은 내가 8만명의 직원을 해고하려 한다고 말하는데 이는 과장된 것이고 진실이 아니다”라고 경동그룹 리사국 주석 겸 수석집행관 류강동은 16일 제2회 글로벌스마트회의에서 말했다. “나의 가장 큰 꿈은 모든 사람들이 오늘날 바쁜 로동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제2회 글로벌지능대회에서는 스마트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보트가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의 발전은 취업 등 문제에 영향을 주는지가 토론의 초점으로 되였다.  

류강동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 경동그룹에는 16만명을 초과하는 직원들이 있는데 만약 대규모로 인공지능기술을 사용한다면 50%의 인력을 절약할 수 있다. 하지만 또 업무확장으로 많은 인력이 소요된다. “나는 어느 한 사람도 해고하지 않을 것이다.”

올해 년초 경동그룹은 서안에 ‘무인지능배송역’을 건설했고 무인기와 배송로보트를 통해 도시와 농촌 마지막1km에 존재하는 난제를 해결했다. 류강동은 만약 경동에서 로보트를 대규모 투입사용한다면 오늘날 밖에서 더위와 추위를 무릅쓰고 물건을 배송하는 택배원들은 사무실에서 로보트를 조종하게 되고 따라서 육체로동자들은 ‘사무직로동자’로 변한다고 표시했다. 

알리바바그룹 리사국 주석 마운은 로보트는 영원히 사람을 전승할 수 없는바 미래 세계를 결정짓는 것은 기술이 아닌 기술배후의 사람이고 기술배후의 리상, 꿈과 가치체계라고 밝혔다. “인공지능이 취업을 감소시키는 문제는 새로운 기술이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이에 대하여 준비가 되였는지에 달렸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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