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삼가해야 할 10가지 사유방식: 경중을 구별하지 못하고 타협을 모 르며 자신감이 지나치다
发布时间:2018-05-17 21:43  发布人:김 탁   关键词:   点击量:10
재능이 뛰여난 사람도 직장에서 좌절을 겪는 경우가 있다. 미국 하버드경영대학원 생애발전쎈터의 전문가는 직업발전을 엄중히 저애하는 10가지 결함을 총결했다. 

1.항상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일부 사람들은 자신감과 용기가 부족하고 심지어 회사의 중용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런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자아제한이 그자신의 발전을 저애한다.

2.주요한 것과 차요한 것을 분간하지 못한다. 주요하지 않은 작은 일에서 신념을 수호하고 원칙을 견지하는데 결과적으로 곳곳에다 적을 만들고 자기 앞길에 많은 장애를 만들게 된다. 

3.끊임없이 완벽함을 추구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을 포함해 부하직원들이 더욱 많이, 더욱 빨리, 더욱 우수하게 일을 완성할 것을 요구하는데 다른 사람의 감당능력은 고려하지 않는다. 부하직원들은 이로 하여 기진맥진하여 마음을 함께 모을 수 없게 된다.

4.자기주장을 견지하지 못한다. 그들은 모순을 두려워하고 충돌을 피하려 하며 상금과의 의견이 엇갈릴 때 자신의 주장을 견지하지 못하는데 자신의 부하직원을 위해 대변해야 할 경우에도 쉽게 타협함으로써 일과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5.타협할 줄 모른다. 남의 의견은 들으려 하지 않고 고집을 피우며 언행이 공격적이며 타협과 협력을 모른다. 이는 다른 사람들을 쉽게 분노하게 만들고 혹은 강적을 만나 직업생애를 망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6.자유롭고 산만하다. 자신의 재능만 믿고 다른 사람을 깔보며 행위가 검소하지 못하다. 례를 들어 그들은 지각해도 당당하거나 사무실에서 자제할 줄 모르며 또 일부 사람들은 말 하기 전 생각하지 않고 아무말이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모두 자신의 전도에 영향을 준다. 

7.과도한 자신감에 넘쳐있다. 그들은 큰 일을 하거나 공을 세우기 좋아한다. 자신의 능력을 초월하는 임무를 맡아 하려다가 자주 벽에 부딪치고 성공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충동적인 행동 전에 자아평가와 자아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8.모든 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한다. 비관적인 생각을 하면서 자꾸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 행동을 하기도 전에 일체 나쁜 결과만 고려해 정작 해야 할 행동은 하지 못하고 모든 것을 두려워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집행력이 아주 차하다.

9.다른 사람의 립장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주 인정에 어긋나거나 도리에 맞지 않는 요구를 제출하면서 다른 사람의 어려움과 처지는 고려하지 않는다. 

10.모르면서도 아는 척 한다. 일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존중을 받을 수 있기를 원하지만 학습에 정력을 몰두하려 하지 않는다. 혹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얕잡아 볼가 봐 두려워 모르면서도 아는는 척 하는데 일처리에서 아주 미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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