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영양학자가 매일 챙겨먹는 5가지
发布时间:2018-05-17 13:35  发布人:최수향   关键词:   点击量:7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영양학과 교수 테레사 펑은 일전 하버드 헬스 블로그를 통해 가능한 한 매일 먹기 위해 노력하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 연어

  연어는 심장과 두뇌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뼈를 만드는 비타민 D도 제공한다. 펑 교수는 훈제연어보다 식사 대용으로 연어 살고기를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훈제연어에는 소금, 화합물 등이 첨가되기 때문이다. 미국 심장학회는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2인분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 방울양배추

  미니양배추처럼 보이는 이 남새는 고영양·저카로리를 자랑한다.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K, 칼륨, 엽산 등이 함유되여있으며 항산화물질까지 들어있다. 겉껍질과 속심까지 전부 먹을 수 있어 오히려 일반 양배추보다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 블루베리

  블루베리(蓝莓)에는 항산화물질, 특히 비타민 C가 많다. 또 비타민 A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하루에 반컵 정도가 적당하며 랭동제품도 괜찮다. 블루베리가 없다면 석류나 체리(樱桃)가 대체품이 된다. 블루베리는 농약 잔류물이 남아있기 쉽기 때문에 잘 세척하거나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견과류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에는 섬유질, 단백질은 물론 건강한 지방이 많다. 건조하고 랭장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편리한 휴대용 간식이 되기도 한다. 펑 교수는 대부분 사람들의 식단에는 이미 많은 량의 나트륨이 포함돼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줌, 소금 간을 하지 않은 견과류를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 요거트

  플레인 요거트(原味酸奶)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益生菌)가 풍부하다. 요거트에는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B12 등 몸에 연료를 공급하는 영양이 많다. 다만 요거트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게 좋다. 펑 교수는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으깨 넣으면 맛과 향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권장 섭취량은 하루 한컵이다.

  이밖에도 펑 교수는 퀴노아(藜麦), 귀리(燕麦), 다크쵸콜레트(黑巧克力) 등도 건강을 위해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으로 꼽았다. 그는 “건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같은 음식들은 보너스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