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6개 브랜드 중국구역브랜드가치 100강에 오르다
发布时间:2018-05-17 12:38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25

5월 14일, 료녕성목축수의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최근 ‘2018 중국브랜드가치 평가정보 발표 및 제2회 중국브랜드발전포럼’이 상해에서 진행되였다. 구역브랜드(지리표시제품)랭킹에서 우리 성의 료육백우(辽育白牛), 반금입쌀, 대련해삼, 반금참게, 수암옥, 안산남과배(鞍山南果梨) 6개 브랜드가 100위권에 올랐다.


브랜드는 한 지역의 종합실력을 집중적으로 체현한다. 최근 몇년간 우리 성은 브랜드 육성의 강화를 격려하고 량질의 공급을 제공하며 경제전형의 업그레이드와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였다. 얼마 전 페막한 2018 중국동북 목축업 우수제품 전시교역회에서 우리 성의 흑산 갈색닭알, 료육백우, 창도흑돼지, 장하 대골계 등 여러 지방의 우수한 목축제품을 전시, 전국 300여개 기업을 유치하여 거래를 상담하였는데 3일 만에 거래액이 8,000여만원에 달했다.


2016년 이래, 료녕성은 목축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추진하여 전국시장에서 료녕지역 우수한 축산제품의 인지도를 부단히 제고하였다. 성목축부문은 생산과 판매의 련결플랫폼(产销对接平台)을 만들고 브랜드전략을 실시하여 고기, 알 등 유명한 기업, 제품브랜드를 키워냈다. 동시에 료녕특색의 가금품종을 개발하여 료녕성 목축업 발전의 질을 제고하고 효률을 높이였다.


전국 산란계 생산대현인 흑산현은 2016년 가을, 성목축부문 등 단위에서 생산과 판매의 련결플랫폼을 건설하여 북경알제품가공판매업계협회 및 성외 기타판매기업과 흑산현의 갈색닭알과의 련결을 추동하였다. 그 후, 흑산현은 국가급 농산품 지리표시 시범 건설을 위해 부단히 힘썼고 전 과정 질량추적체계를 만들어 브랜드가치를 체현하였다. 다년간 손익평행선(盈亏平衡线)에 처해있던 일부 생산기업은 곤경에서 벗어났고 흑산 갈색닭알의 판매량과 효익은 2년 전보다 배로 늘어났다.


시장을 키우려면 량질의 품종이 필요하고 자주브랜드가치를 제고해야 한다. 료녕성은 자주적으로 육성한 ‘료육백우’에서 성과를 거두었고 최근 2년간 북경이상그룹 부속회사와의 련결로 심양용천그룹과 료녕록원육업에서 생산한 ‘료육백우’ 소고기는 현재 북경시장에서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고 있다. 조양시 조목종축장은 ‘하락래양(夏洛莱羊)’ 등 품종을 도입해 당지의 양과 교배시켜 자체품종을 만들었다. 이는 양고기 샤브샤브에 수요되는 제품량을 만족시켰는데 현재는 동북지역에서 제일 큰 육식양 사육기지로 되였다.


2018 중국브랜드가치평가는 기업브랜드, 제품브랜드, 구역브랜드와 자주혁신브랜드 등 4방면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 나라 여러 업계 718개 브랜드의 가치를 발표하였는데 여기에는 1,346개 기업이 포함되였다.


출처: 료녕일보   편역: 백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