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과학기술로 환경산업과 연구개발 두마리 토끼를 노려
发布时间:2018-05-17 11:07  发布人:전정옥   关键词:   点击量:53

-북경건축대학 환경과학과 공정과 임상호 부교수

 

5월 13일, 북경대하환구(大河环球)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는 북경황하경도(黄河京都)회의쎈터에서 환구산업 및 대하환구프로젝트에 관해 설명하고 현장에서 기업인들이 환경산업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첨단기술을 연구하고 산업에 활용하고 있는 임상호 부교수 


2010년에 설립된 북경대하환구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이하 대하환구) 임상호경리는 현재 북경건축대학 환경과학과 공정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하환구는 한국에서 선진적인 페수 페기처리기술을 영입해 과학연구와 디자인 생산 판매 공사시공 운영유지보수를 일체화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축사를 하고 있는 중국중기화(中企华)자산평가유한책임회사 전충광 총재 

 

대하환구는 글로벌 첨단기술기업으로써 한국대하엔지니어링(韩国大河工程)회사와 손잡고 기술개발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 신기술, 신설비 등 자원을 공유한다. 대하환구가 사용하는 환경오염처리기술인 VOCs페기처리기술은 첨단기술로서, 산업에 활용하는 것은 중국에서 앞서가는 기술이기도 하다. 대하환구는 또 북경건축대학, 싱카포르대학, 한국대전대학 등 국내외 고등학교들과 연구개발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환경산업플래폼을 구성했다.


환경산업에 더욱 많은 조선족 기업인들이 주목할 것을 바란다며 축사를 하는 북경조선족 기업가협회 리주확 회장

 

임상호경리는 “환경산업은 국가정책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바 생태환경보호 관련 법규가 속출하고 있으며 생태산업의 중정령역인 오수처리시설, 생활쓰레게 무해화 등 기획들도 속속 등장합니다. 13.5기간 우리 나라에서 환경산업투자금액이 15억에 달하며, 환경산업은 오염처리 통제로부터 환경질량 제고로 이어질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환경산업의 정책적인 지원과 국제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연구개발팀, 학자형기업인으로서 신뢰를 회사의 강점으로 소개하면서 많은 기업인들이 환경산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바랐다.


 

대하환구에 대한 소개와 함께 환경산업에서 자신의 꿈을 공유하는 임상호 경리


세계 일류의 글로벌환경기술개발연구쎈터를 설립하고 글로벌환경산업에서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 꿈인 임상호 경리는 지난 8년간의 고군분트를 거쳐 올해 9월에 글로벌환경기술개발연구쎈터를 설립할 예정이라며 뿌듯함을 내비쳤다.


 

이날 설명회에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문화선전부 김성화 사장(司长), 중국인민해방군 공군장비부 리광남 대좌,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리주확 회장, 중국중기화(中企华)자산평가유한책임회사 전충광 총재 등 래빈들과 마크(标识)업종 인쇄업종 등 업종 관련 대표와 환경산업에 관심을 가진 여러 업계 기업인 도합 80여명이 참석했고 임상호경리의 소개에 이어 현장에서 직접 환경산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참여의사를 발표하는 기업인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전정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