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골 메시, 통산 5회 골든 부츠 사실상 확정
发布时间:2018-05-14 08:02  发布人:문운룡   关键词:   点击量:14

FC바르셀로나는 무패 우승이 좌절됐지만, 리오넬 메시는 유러피언 골든 부츠에 다가섰다.

메시는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그에서 34골로 득점왕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2위인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리그 최종전에서 1골을 추가했지만, 32골로 시즌을 마쳤다.

다른 후보들 역시 시즌이 끝났거나 부상, 잔여 경기가 거의 없이 메시의 골든 부츠 수상은 사실상 확정이다.

잉글랜드의 자존심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은 레스터 시티를 맞아 멀티골을 작렬하며 분투했으나 현재 30골로 3위다.

바이에른 뮌헨의 주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최종전에서 침묵을 지키며 29골로 세 시즌 연속 30골 도전에 실패했다.

29골인 라치오의 치로 임모빌레는 부상 중이다. 인터 밀란 마우로 이카르디, 파리 생제르맹 에딘손 카바니(이상 28골)는 메시와 격차가 상당하고, 1경기씩 남겨두고 있어 따라잡기 힘들다.

메시는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4회)를 제치고 최다인 5회 수상을 눈앞에 뒀다. 호날두는 25골로 9위에 머물러있다.

■ 2017/2018 유러피언 골든 부츠 순위(2018년 5월 14일 기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34골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32골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30골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29골
치로 임모빌레(라치오) 29골
마우로 이카르디(인터 밀란) 28골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 28골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 25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25골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22골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