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월 전 성 상표신청량 동기 대비 35% 증가
发布时间:2018-04-16 16:35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4월 11일, 성공상국 상표처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료녕성 상표신청량은 루계로 18,733건에 도달, 작년 동기 대비 35% 증가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시장주체의 쾌속 성장과 브랜드 의식의 보편적인 제고로 우리 성의 상표 등록량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상표등록 편리화 써비스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우리 성은 잇따라 심양, 대련과 반금에 3개의 상표등록접수창구를 설치하여 5,873건의 신청을 접수하였다. 현재 우리 성은 상표등록 신청접수창구를 늘이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근년래, 우리 성은 상표브랜드 전략을 부단히 추진하고 상표 편리화 개혁의 실시를 둘러싸고 적극적으로 상표등록을 인도하고 상표브랜드의 육양을 강화하였다. 유명브랜드, 지리적 표시 상표, 국제 상표의 후진건설(梯队建设)을 보완하고 상표브랜드 지도소의 설립을 널리 보급하였다. 상표의 감독관리, 지도와 써비스 관문을 앞으로 이동시켜 지리적 표시와 농산품 상표의 응용을 부단히 강화하여 향촌진흥전략과 빈곤구제 정밀화에 조력하였다.


지난해 전성적으로 신규등록 상표는 4.4만건으로 동기 대비 25.8% 증가하여 등록상표 총량이 25.4만건에 도달하였다. 새롭게 증가한 유명브랜드는 3건, 지리적 표시 상표는 8건이다. 동시에 기업에서 ‘세계화 전략’을 실시하도록 지지하여 13건의 마드리드(马德里)상표 국제등록이 새롭게 증가하였다.


출처: 료녕일보    편역: 백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