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 국가급 친환경 공장 9개 추가
发布时间:2018-04-16 16:34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9

4월 11일, 국가 공업및정보화위원회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우리 성의 대련서광부직포그룹유한회사, 료녕정화신재료주식유한회사 두 기업이 국가 2번째 친환경 공장으로 평선되였다. 앞서 입선된 7개 기업을 더해 우리 성의 국가급 친환경 공장기업이 9개로 늘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친환경 공장은 우선적으로 기계, 자동차, 전자정보, 경공업 등 업계에서 친환경 제조, 에너지 절약, 친환경 생산, 자원의 종합리용 등 방면에서 사업기초가 비교적 량호하고 대표적이며 에너지 저탄소화, 생산 청결화, 페기물 자원화, 부지 집약화를 구비한 기업에 대한 평가이다.


동시에 기업은 응당 비교적 좋은 경제기술 기반과 경제수익을 구비해야 하고 같은 업계에서 뚜렷한 경쟁우세를 구비하여야 한다.


우리 성은 친환경 공장 평선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전 성 기업이 국가급 친환경 공장을 신청하도록 적극 지도하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선진적인 친환경 전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또 전형 사례를 일반화하는 시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업계와 지역의 친환경 전환을 이끌었다.


강대한 국가급 친환경 공장 ‘저장창고’를 만들기 위해 우리 성의 친환경 제조체계 건설을 가속화하였는바 현재 우리 성의 첫 친환경 공장 평선사업을 시작되였다. 성급 친환경 공장 평선은 대기업이 이끌고 소기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 성 범위내에서 상하가 련동되고 전 업계가 동원되여 친환경 발전의 량호한 분위기를 적극 조성한다.


출처: 료녕일보     편역: 백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