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단동분회 설립
发布时间:2018-04-16 13:23  发布人:윤철화   关键词:  


본사소식 3월 15일 오후,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단동분회 설립대회가 단동시텔레비죤방송국에서 진행되였다. 이날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전정혁 회장을 비롯해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려명애 관장, 료녕성촬영가협회, 단동시촬영가협회 단동시 조선족 촬영, 미술, 서예 애호가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 강영철씨가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단동분회 회장으로 추대되였으며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려명애 관장이 명예회장으로, 리영춘, 강춘건, 전금희씨가 부회장으로, 리정균씨가 비서장으로 당선되였다. 이어 전금희 부회장이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의 총칙, 업무범위 등 협회 정관을 선독하였다.



강영철 회장은 “2016년 10월에 설립된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는 시대의 흐름과 민족문화특색을 반영하며 조선족 미술 촬영 서예 창작 수준을 제고하고 예술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단동분회는 앞으로 변경도시인 지리적 우세와 전통문화를 융합시키는 창작자원을 충분히 발굴해 문화예술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특히는 조선족 모범인물, 우수한 문화예술, 민풍민속을 반영하고 인문, 사료가치가 있는 다큐작품을 창작할 것”이라고 했다. 



료녕성조선족미술촬영서예협회 전정혁 회장은 “단동분회가 강영철 회장의 인솔하에,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지지와 성원으로 예술창작이 새로운 단계에 오를것이다”면서 앞으로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단동시촬영가협회 류해동 주석은 “민족적인 것이 곧 세계적인 것이다”면서 “단동분회가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파하고 전승하는데 큰 사명감을 갖고 좋은 작품을 창작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단동분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하향 촬영창작, 촬영강좌, 민속주제촬영, 작품교류 등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윤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