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인민검찰원 문화브랜드 구축에 주력
发布时间:2018-04-16 10:38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12

올 들어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선진적인 검찰문화, 지역민족문화, 혁명전통문화, 개발개방문화 등 요소를 구비한 검찰대오 건설에 주력하여 특색이 두드러진 훈춘 검찰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시검찰원에서는 일상사업 가운데서 민족단결의 문화리념을 관철하여 기풍이 바르고 조화로우며 감당 정신을 실천하는 집단정신을 형성했다. 경상적으로 조국관, 민족관, 고향관 교양을 전개하여 여러 민족 검찰일군들이 조국, 민족, 력사를 정확히 인식하고 중화민족의 동질감을 부단히 증강하였다. 대오관리에 인문 배려를 융합시켰는데 여러 민족 중청년 검찰일군간담회를 소집하여 그들이 마음속 말을 하게 하면서 소통하게 하고 지도간부임용, 후비간부양성, 영예분배 등 면에서 여러 민족 간부의 사업기여도와 민족비례의 균형을 보장했다.

‘물 마실 때 우물 판 사람을 잊지 않는’리념으로 홍색전통문화를 정치사상사업 가운데 융화시켜 검찰간부들의 심령을 정화했다. 전체 검찰일군들을 조직하여 대황구당사 교양기지, 방천애국주의 교양기지, 장고봉 전적지에 찾아가 혁명투쟁 시절의 처절함을 되새기고 로당원들을 청하여 훈춘 혁명 투쟁사를 청취하면서 당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회고했으며 다시 입당선서를 하는 등 활동으로 검찰관들이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전진하도록 이끌었다.

건강과 진보를 위한 문체활동을 활발히 조직해 검찰사업 일군들의 인식을 결집시키고 사기를 고무하였다. 배구, 탁구 시합, 취미운동회 등 다양한 체육활동과 검찰과 문련이 주최한 새봄련환회, ‘7.1’문예공연,‘검찰의 정· 중국의 꿈’ 주제강연활동, 문예활동들은 검찰간부들 사이의 조화를 증진했을 뿐만 아니라 정조를 도야하는 데도 큰 역할을 일으켰다.

일련의 문화담체를 통하여 직업긍지감, 집단영예감이 뚜렷이 제고되고 대오응집력, 전투력이 확실히 증강되였다. 이 검찰원에서는 해마다 500여건의 사건을 취급하고 있었는데 한건의 오차도 없었다.

2017년에 훈춘시검찰원에서는 ‘전 성 검찰문화 건설시범원’, ‘전 성 우수청소년 권익수호일터’ 칭호를 수여받았다.

박득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