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40년] 최대 경제특구 해남성의 30년 '특별' 탐색
发布时间:2018-04-16 09:50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8

 

해남성 삼아시  외경

조국의 최남단에 위치한 해남성은 30년래 ‘신호등 하나 없던’락후한 변경섬으로부터 지금은 ‘구중천에 올라 달을 따올 수 있고 5대양에 가서 자라를 잡아올 수 있는(可上九天揽月,可下五洋捉鳖 )’ 독자적 우세를 자랑하는 국제관광섬으로 변신했으며 중국개혁개방의 중요한 창구 중 하나로 되였다.  30년을 되돌아보면 해남성은 ‘특별’함을 탐색하는 발걸음을 멈춘 적 없다.  

"특별"에 대한 집요한 추구 계속해온 해남

1988년성역경제특구(省办经济特区)를 건설해서부터 8년전 국제관광섬을 건설하는 데 이르기까지 중앙에서는 해남성에 일련의 특수정책을 부여했고 해남성에서도 륙속  일련의 개혁을 실시했다.

1988년 8월 해남성정부는 당시 심수 등 특구보다도 더 ‘특수’하다 할만한 정책을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즉 자금, 경외인원, 화물 등 3가지 ‘수출입 자유’원칙을 실시했다. 이는 해남성에서 ‘돌을 두드리며 강을 건느’는 시험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남보다 먼저’해내는 추구를 보여주기도 했다.

1988년까지 만해도 아직 계획경제가 주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던 년대였다. 그해 9월, 해남성당위는 시장경제체제를 실시할 것을 제기해 기업은 경제성분을 불문하고 일률로 평등경쟁을 실시하게 했다. 당시 《해남경제보》 주필이였던 왕태희는 “이는 해남성이 전국의 앞장에 서서 개혁개방에 기여한 것이다”고 말한다.

같은 해 해남성에서는 앞장서 성급기구 개혁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성에서 직접 현을 관리하는 체제를 실행하고 ‘작은 정부 큰 사회’관리기틀을 탐색했다. 이 개혁의 참여자이며 해남성당위 당교 부교장으로 있었던 료손은 매체에 “이 개혁은 전국 행정관리체제 개혁에 경험을 제공했다”고 말한다.

그 뿐이 아니였다.

전민소유제기업 주식제 시점 시행, 량식구매 판매 등가개혁, 선참으로 국제적 관례에 따른 기업법인 직접 등록제도를 립법형식으로 확립,사회보장체제 개혁, 연료부가비용 개혁, 착지비자 제도 실시…당시 체제 울타리를 돌파한 일련의 솔선적인 개혁은 전국 해당 령역의 개혁개방을 이끄는 데서 지금까지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최근 10년 동안에 해남성은 일련의 개혁에 앞장서고 있다. 선참으로 소액신용대부금 모식 혁신으로‘3농’발전을 추동, 국제관광섬건설을 국가전략에 승급시키는 프로젝트 추진, 삼사시(三沙市) 건립으로 국가 책임 담당, 첫진 사법체제개혁 시점성으로 부상, 인터넷 행정심사비준제도 개혁의 심화, 전성적으로 통일된 정무빅테이터 공공봉사 플랫폼과 데이터 개방플랫폼을 건립하는 등 개혁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2015년 6월 해남성에서 전국적으로 앞장서 실시한‘다규합일(多规合一)’개혁시점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남성 전망설계위원회주임 정식강은 "다규합일 개혁은 주체기능구 설계, 생태보호구 변계확정 설계, 도시 진 체계 설계, 토지리용 총체적 설계, 림지 보호리용 설계, 해양기능구 설계 등 6가지 공간성 설계를 통합 조절을 전제로‘전성 통일 전망계획도'를 그렸다"고 밝힌다.

지금 해남은 또 어떤‘특별'함이 있는가?

설명절 삼아시에서  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

30년 개혁개방 일로에서의 탐색은 해남성 발전의 토대를 탄탄히 다져주었고 해남성의 새로운 특색우세를 형성시켰다.

해남성 당위서기 류사귀는 올해 량회에 참가했을 때 “해남성은 유일무이하게 ‘3대우세’-생태환경 우세, 전국 최대 경제특구 우세, 국제관광섬 우세를 가지고있다”고 자부했다.

해남성은 30년래 시종 ‘생태문명발전’리념을 앞세워 전국 1류의 생태환경 품질을 유지해오고 있다. 중국에서 가장 큰 경제특구인  행남성에 국가에서는‘개혁개방 선줄군’, ‘시험전’, ‘1대1로  중요 련결점’ 이란 중요한 기능을 부여해 주었다. 중국의 유일한 성역국제관광섬으로 그만의 리경퇴세( 离境退税) 리섬면세(离岛免税), 26개 국 무비자정책 등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편 편리한 공중항선 개발은 해남성을 중국에서 관광이 가장 자유롭고 가장 실혜적인 지역 중의 한곳으로 부상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