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손등, 팔자주름… '덜' 생기게 하는 법은?
发布时间:2018-04-13 14:45  发布人:김 탁   关键词:   点击量:27

인간의 나이테라고 불리는 주름. 주름은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자세나 습관교정, 스트레칭 등을 통해 발생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각 주름 종류별로 신경 쓰면 좋은 방법들을 살펴봤다. 

◇팔자주름

팔자주름은 콧방울에서 입꼬리까지 이어지는 주름이다. 얼굴에서 가장 도드라져 보이는 부위이다 보니 더욱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얼굴을 찡그리거나 삐죽거리는 표정,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는 습관은 팔자주름을 유발한다. ‘아, 에, 이, 오, 우’를 반복하는 입 주변 운동을 하거나 천장을 보고 바로 누운 상태로 잠을 자는 것이 팔자주름 예방에 효과적이다. 턱을 괴거나 입을 내미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목주름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많아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오랜 시간 모니터를 내려다보고, 고개 숙인 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목의 주름을 깊어지게 한다. 목주름을 줄이려면 얼굴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근육을 이완하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목 밑에서 시작해 위로 쓸어 올려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노화를 촉진하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는 것도 필수다. 바를 때는 뒷목도 잊지 않도록 한다. 너무 높은 베개도 목주름의 원인이다. 누웠을 때 몸이 수평이 될 정도의 베개 높이가 적당하다. 성인 남성의 경우 8cm, 성인 여성은 6~7cm 정도가 좋다. 

◇손등주름

손은 피지선이 적어 자체의 보습 능력이 거의 없다. 따라서 노화 속도가 빠르지만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로 노출되는 시간은 길다. 이로 인해 오염물질이 많이 달라붙어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청결을 위해 손을 씻는 것이 좋지만 너무 자주 씻거나 뜨거운 물로 씻는 것은 삼가야 한다. 더욱 건조해진다. 핸드크림을 사용해 손 보습을 돕고 손가락으로 셈을 세는 동작, 피아노를 치는 동작, 손 털기를 수시로 하는 것이 손 피부 탄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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