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화이트 드레스
发布时间:2018-04-08 13:21  发布人:최수향   关键词:  


Angelina Jolie

얼마 전까지 세기의 이혼으로 주목받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아름다움은 여전하다. 마른 몸을 커버하는 깃털 장식의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가 우아한 미소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Emma Stone

벨트와 포켓 디테일이 매니시한 루이 비통의 컬렉션 룩이 엠마 스톤을 위해 드레스로 재탄생했다. 여기에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숄더백을 매치했다.




Kate Bosworth 

페미닌 스타일의 고수, 케이트 보스워스는 커다란 러플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빈티지풍의 레이스 드레스로 로맨티시즘 룩의 진수를 보여줬다.




Charlotte Le Bon
배우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샬럿 르 본. 실키한 화이트 롱 드레스에 꽃 자수를 놓은 후디드 케이프를 매치한 디올의 드라마틱한 룩을 소화할 수 있는 이가 몇이나 될까.




Rachel Brosnahan 

커다란 꽃 자수를 놓은 빅토리언풍의 시스루 드레스는 ‘잇’ 걸로 주목받는 레이첼 브로스나한의 고전미를 돋보이게 한 신의 한 수.




Diane Kruger

오프숄더인 듯 아닌 유니크한 드레스는 다이앤 크루거의 세련미를 돋보이게 한다. 단발과 모던한 조화를 이루는 드레스는 베라 왕.




Britt Baron

풍성한 스커트에 깊게 파인 네크리스 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브릿 배런. 과감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출처: 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