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의 기술
发布时间:2018-03-12 21:47  发布人:최수향   关键词:   点击量:39

높이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똑똑한 세탁법

매일 입는 의류나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섬유 제품은 더러워지면 세탁을 해야 한다. 세탁기를 이용하거나 손빨래로 혹은 세탁소에 맡겨 세탁을 하지만 제대로 된 세탁 방법을 알고 있으면 의생활에 도움이 된다. 세탁력은 높이고 불필요한 세제 사용량은 줄이며 깨끗하게 빨아 가족의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똑똑한 세탁법을 알아본다.

빨랫감 분류하기 
소재와 색에 따라 빨래를 분류한다. 옷의 라벨을 참고해 취급표시를 확인하고 물세탁과 드라이클리닝 해야 하는 것을 나눈 후 물세탁할 옷은 흰옷과 색깔 옷에 따라 또 한 번 나눈다.

찌든 때는 애벌빨래하기 
옷깃, 소매 등 더러워진 부분이 표면에 나오도록 옷을 뒤집고 단추를 채워둬야 더러운 부분의 세탁이 잘된다. 찌든 때는 본세탁 전에 애벌빨래를 해 빨래의 효과를 높인다.

젖은 옷 즉시 빨래하기 
젖은 빨랫감은 따로 분리해 세탁한다. 물 묻은 진한 옷의 색이 빠져 밝은 색 옷으로 번질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젖은 빨래는 공기 중에 두면 습기가 퍼져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적절한 물 온도 찾기 
물 온도를 잘못 맞추면 때가 빠지지 않는다. 너무 높은 온도는 옷 모양의 변형이나 탈색 위험이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이 좋다. 대부분 30~40℃의 온도가 알맞다.

너무 오래 담가두지 말기 
세탁할 때 세제 푼 물에 오랫동안 담가두면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히려 때가 깊숙이 스며든다. 찬물일 경우 20분, 더운물일 경우 10분 정도 담가두면 충분하다.

가능한 한 한 번에 빨래하기 
잦은 빨래는 물과 전기를 낭비하므로, 세탁량을 가늠해 세탁한다. 여름철 빨래가 쌓이면 냄새가 날 수 있는데, 이때 빨래 바구니에 베이킹소다 주머니를 넣어두면 악취를 없앤다.

세탁 후 보관 잘하기 
직사광선뿐만 아니라 백열등, 형광등의 실내 불빛에도 옷이 탈색될 수 있다. 가능하면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어두운 천을 둘러 옷을 보관하는 것이 좋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