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총리 료녕성대표단 심의에 참가
发布时间:2018-03-12 13:57  发布人:김연혜   关键词:  



리극강: 료녕 바다에로 향해야 

3월 8일, 리극강은 제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료녕대표단의 의에 참석하였다. 료녕성 성장 당일군 대표는 국무원이 료녕 연해경제벨트 개발개방 국가전략(辽宁沿海经济带开发开放国家战略)을 계속하여 지지해줄 것을 희망했다. 리극강은 료녕은 동북의 유일한 연해 성으로 2,000킬로메터의 해안선을 소유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료녕성은 사상이 진일보 해방되고 개혁이 진일보 심화되며 개방이 진일보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또한 전 성은 바다에로 향해 연해경제벨트를 힘써 육성해야 하고 동북 진흥의 중요한 개방 플랫폼을 형성하여 동북진흥과 국가 구역발전 전략에 중요한 지탱을 제공해야 한다.




리극강: 비즈니스환경 최적화에 주력

3월 8일, 리극강은 제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료녕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하였다. 대표중 한명은 국가에서 동북이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정책적 지지력량을 강화하여 창업, 혁신 인재들이 남에서 창업하는 현상을 줄여야 한다고 전했다. 리총리는 료녕은 동북 로후공업기지의 골간과 주축으로 력사적인 부담을 갖고 있지만 여러 방면의 우세가 뚜렷하기에 제도적인 거래원가를 진일보 낮추고 비스니스 환경 최적화에 주력하여 대중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을 보고 시장활력과 사회창조력을 불러일으켜 더 많은 인재를 유치함으로써 남하하여 창업에 성공한 인재들을 돌아오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리극강: 심무신구 개혁혁신 시범구로 건설

3월 8일, 리극강은 제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료녕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하였다. 심양시 시장 강유위 대표는 심양은 중심도시 추동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심무신구를 다그쳐 건설하여 국무원의 지지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리극강은 수백만 인구를 가진 심양과 무순 두 대도시가 긴밀히 련결되면 그 발전조건이 매우 우월하기에 심무신구를 개혁개방 시범구로 건설하여 료녕 나아가서는 동북에 강유력한 복사와 추동작용을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리극강 ‘량회’ 녀성 대표위원들에게 부녀절 축하메시지 전달

3월 8일, 리극강은 제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료녕대표단의 심의에 참석하였다. ‘3.8’ 국제 부녀절을 맞아 현장의 한 녀성대표가 발언을 하고 나서 리극강 총리가 전체 녀성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할 것을 희망했다. 리극강 총리는 흔쾌히 부탁에 응했으며 ‘량회’에 참석한 전체 녀성 대표위원 및 녀성 사업인원들에게 부녀절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출처: 중국정부넷       편역: 김연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