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매체: 중국 사물인터넷기술 선두주자로
发布时间:2018-03-12 10:38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3월 5일, 미국《포브스》쌍월간사이트는 <우리가 중국의 사물인터넷(物联网)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란 제목으로 글을 발표, 작자는 미국시스코시스템회사 전임 부총재 마체이 크란즈로서 중국은 이미 사물인터넷기술 선두주자로 되였다고 인정했다. 글은 이렇게 썼다.

25년전 내가 처음 북경을 방문했을 때 거리와 인행도에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얼마전에 14번째의 중국행을 마쳤는데 북경은 지난날과 다름없이 여전히 교통이 분주했다. 그러나 뚜렷한 차이가 있었다. 현재 사물인터넷기술을 감입시킨 자전거, 뻐스와 기차의 지능차량에 의해 도시교통이 더 지능화, 더 편리화, 더 효률적으로 변화되고 있었다.

장춘지하철 1호선 자동매표기기 / 사진 홍옥찍음

많은 면에서 지능합승은 중국의 사물인터넷변화의 정수이다. 이는 중국전통을 흡수했을 뿐만 아니라 새롭고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선진기술을 융합하고 있다. 중국은 이젠 기술 모방자가 아니라 이미 기술혁신자로 성장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의 선두주자 지위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사물인터넷 채용, 혁신과 연구방향에로 나아가는 중국의 구조성 전변 과정은 하루밤 사이에 발생한 것 같다. 텐센트, 바이뚜 등 인터넷회사의 성공적인 격려로 하여 많은 사물인터넷 초창기업과 대형 봉사 및 기술봉사 공급상들은 3년전에 내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창업열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물인터넷이 제조업과 공업부문이 포함되였을 뿐만 아니라 교통, 도시봉사(오염페기물감축 포함), 의료, 소매, 농업 등에도 포함되여 있는 것을 나는 직접 보아왔다.

중국은 줄곧 사물인터넷을 선전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사물인터넷분야의 년도 성장률이 20%였다면 2020년에 이르러 중국의 사물인터넷시장은 2,300억딸라(약 1억 4,600만원)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인정하는 사람도 있다.

현재 중국의 정책은 사물인터넷제조상들에게 감세우대를 제공해 자동운수를 이끌고 기타 사물인터넷을 위해 방안을 해결하고 있다. 중국은 한창 미국과 기타 나라의 주요 기술회사로부터 인공지능, 데이터과학과 기타 전연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고 있다.

우리는 마땅히 중국에서 성공한 사물인터넷전략을 념두에 둠과 동시에 채용도 고려해야 한다. 세계를 내다보고 당지에서 행동을 취하며 혁명성 그리고 비점진성의 변혁에 진력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표준을 제정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중국은 표준제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중국은‘중국특색’의 표준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관건적인 국제표준기구를 흔연히 접수함과 동시에 이에 많이 투입하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중국과 파트너 접촉을 하고‘하루밤’사이에 성공한 중국의 경험을 학습해야 할 때가 되였다. /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