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득남' 메시, "신에게 감사, 너무 행복하다"
发布时间:2018-03-11 10:58  发布人:문운룡   关键词:   点击量:34

리오넬 메시(30·FC바르셀로나)가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메시는 10일(현지시간) 본인의 SNS를 통해 셋째 아이를 얻은 사실을 공개했다.

신생아의 손을 잡은 사진을 게재한 메시는 셋째 아들을 '시로'라고 호명한 뒤 “어서 와”라며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을 축하했다.

그는 이어 “신 덕분에 모든 것이 완벽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우린 너무나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메시는 오랜 연인 안토넬라 로쿠소 사이에서 2012년 11월 첫째 아이 티아고를 얻었다. 이어 2015년 9월에는 둘째 마테오, 이날 시로까지 아들만 셋을 둔 아빠가 됐다.

한편 메시가 자리를 비웠지만 바르셀로나는 11일 열린 2017-2018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2-0 승리를 따내며 메시에게 출산 선물을 전달했다.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