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화 심양서 전시
发布时间:2018-02-13 17:47  发布人:최동승   关键词:   点击量:222


조선 광명성절(2.16) 및 김정일화 명명 30돐을 기념하기 위한 김정일화전시회가 13일 심양에서 열렸다. 심양금망개화공원료유한회사에서 주최한 전시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황고구 황하남대가 65호 복의식당에서 열린다.


소개에 의하면 김정일화는 베고니아의 한 종류로 일본 원예학자 가모 모도데루가 20여년의 연구를 거쳐 육종한 다년생 꽃이다. 가모 모도데루는 꽃을 ‘김정일화’라고 명명하고 1988년 2월,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일의 46회 생일에 선물했다. 김정일화는 조선에서 일명 ‘불멸의 꽃’으로 불리운다. 



주최측은 ‘정일봉’ 모형과 함께 김정일화를 전시했고 김정일화가 여러 국제꽃박람회에서 수상한 증서 사진들을 선보였다.


최동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