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 공안 민생 관련 실속 있는 10가지 일
发布时间:2018-02-12 16:50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65

올해부터 료녕성내 주민들이 신분증을 만들 때 필요한 시간이 재차 단축되여 빠르면 11개 근무일이면 새 신분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료녕성내의 고속도로에 고정된 ‘전자경찰’이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2018년 료녕 공안기관은 써비스기업, 민생보장을 비즈니스환경 최적화의 중요한 돌파구로 하여 아래 10가지 일을 잘할 것을 사회에 공포하였다.


첫번째: 료녕성 주민신분증 제작발부 주기를 11개 근무일로 한층 단축하였고 일반우편은 21개 근무일이 소요된다.


두번째: 공민의 향항오문, 대만 방문 재기입증 제작권을 현 구급 공안기관으로 이양하고 향항오문, 대만 방문 재기입 전자통행증은 바로 수령이 가능하다. 외국인써비스쎈터에서는 심양에 온 외국인에게 비자예약, 거주체류정보 등기 써비스를 제공한다.


세번째: ‘사냥네트워크 플랫폼(猎网平台)’활동을 전개하여 인터넷으로 공민의 정보를 루설, 매매하는 범죄를 엄격히 타격한다. 정보써비스업체에 대해 안전관리 집중정리 활동을 전개하여 공민의 개인정보가 루설될 수 있는 경로를 차단한다.


네번째: 성내 주유소는 벌크(散装) 휘발유판매 실명등기 정보관리시스템 APP응용을 널리 보급한다. 독품을 제조할 수 있는 화학품의 제조 심사비준시스템 모바일 클라이언트(客户端) 플랫폼을 개통하여 기업이 수시로 구매, 운송 신청을 하도록 한다.  


다섯번째: ‘량검(亮剑) 2018’활동과 식약 위조품 단속 행동을 전개하여 지적재산권과 식품 약품 등 령역에서 위조품 위법범죄활동을 엄격히 타격한다.


여섯번째: 료녕성공안청은 온라인 국가배상, 행정 재심의 안건접수경로를 개통한다. 성, 시, 현 3급 공안기관에서는 변호사가 대중의 민원사업에 참여하게 한다.


일곱번째: ‘청원(清源)’ 특별행동을 전개하여 수자원을 파괴, 오염하고 특히 수원지에서의 위법범죄활동을 엄격히 타격하고 수자원환경과 식수안전을 수호한다.


여덟번째: 숙박업, 전당포업, 도장(公印)제작업의 허가심사비준권리를 현급 공안기관에 이양하고 심사비준시간을 7개 근무일로 단축하며 년 심사제도를 취소한다. 오락, 인쇄, 자물쇠열기(开锁), 기계수리, 고물상 등 업계의 등록권한(备案权限)을 파출소에 이양한다.


아홉번째, 전 성 도로에 고정된 모든 감시카메라의 위치 등 정보를 공개하여 대중들이 조회하고 감독할 수 있도록 한다. 5월말 전으로 12123 교통음성메세지 써비스를 개통하여 차량조회, 운전면허증 상태, 차량검사와 면허증 갱신 시간, 위법 벌점 및 도로교통상황과 네비게이션 써비스를 제공하고 차량, 운전면허증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시험과 차량검사를 예약할 수 있다.


열번째: 일부 공업기술개혁항목의 소방설계를 ‘0심사’한다. ‘선 건설, 후 등록’을 실시하여 건설단위는 엄격히 집행할 소방설계, 시공 표준의 서면 보장서를 제출하면 되고 소방설계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출처: 료심석간   편역: 백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