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과기기초산업 전략협약 조인식 북경에서
发布时间:2018-02-12 13:32  发布人:전정옥   关键词:   点击量:105

2월 4일, 북경 망경(望京)에서는 중한과기기초산업 전략협약 조인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북경세박(世博)투자고문유한회사, 북경세박순천투자유한회사, 북경세박인달문화발전유한회사 등 10개 회사를 대표하는 북경세박과 한국 (주)코코브(COCOV)플래폼홀딩스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전략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앞줄 왼쪽으로부터 두번째 박철대표,네번째 (주)코코브플랫폼홀딩스 김선찬 회장

 

북경시 정협위원이기도 박철대표는 2004년, 북경세박인달문화발전유한회사를 설립한 뒤를 이어 동북아 경제·문화·사회 등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동북아 각국지간의 경제,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량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 북경세박투자고문유한회사 등 10개 회사를 설립했다. 10개 회사로 구성된 북경세박이 최근 3년간 북경시에 유치한 투자금액은 100 억원 이상이다.

 

한편 코코브플래폼홀딩스㈜ 블록체인(块环链)기반의 국제 중계거래 플래폼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형태의 국제 콘텐츠 중계 거래 플래폼 구축, 국제 프랜차이즈(特许权) 플래폼 구축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인도 등과 업무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주)코코브홀딩스를 비롯한 15개 회사로 구성된 한국기업방문단은 북경세박을 방문했고 (주)코코브홀딩스와 북경세박이 중국진출에 관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한 외 한국의 5개 상장기업이 북경세박과 MOU를 체결했다.

 

북경세박 박철대표는 콘텐츠 창작을 촉진하는 지적재산권은 중국엔터산업의 중요한 가치로 부상하고 있다며 오늘의 전략협약이 앞으로 가치로 부상할수 있기를 바랐다.               

전정옥 기자